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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여신' 원자현, 윤정수 아내로 밝혀져…혼인신고 완료 "11월 결혼"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 유튜브, 인스타)

윤정수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아내는 과거 ‘광저우 여신’으로 불린 원자현이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윤정수가 12살 연하 아내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아내는 과거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렸던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자현으로,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정수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아내는 과거 ‘광저우 여신’으로 불린 원자현이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방송인 윤정수가 드디어 아내의 정체를 공개했다. 윤정수는 지난달 한 방송에서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할 예정”이라 밝히며 화제를 모았는데, 그 주인공이 전직 방송인 원자현으로 확인됐다.
YTN star 따르면, 윤정수와 원자현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오는 11월 말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윤정수는 “10여 년 전부터 알던 동생 같은 사이였는데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윤정수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아내는 과거 ‘광저우 여신’으로 불린 원자현이었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원자현은 2010년 MBC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교통캐스터, MC, 피트니스 모델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입상한 이력도 있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윤정수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러브스토리의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